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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행사·이벤트

제50회 일본 스모 대회를 관람했습니다

2월 8일(일), 료고쿠 국기관에서 ‘일본 스모 토너먼트’를 관람했습니다.
당일은 도쿄에도 눈이 쌓일 정도의 날씨여서 행사장에 늦게 도착한 학생들도 있었지만, 경기장 안은 밖의 추위와는 전혀 다른 열기로 가득 차 있었고, 그 속에서 스모 관람을 즐겼습니다.
학생들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경기장와 거대한 스모 선수들의 박력 넘치는 시합에 열정적인 시선을 보내며, 점차 스모의 매력에 빠져드는 듯했습니다.
또한, 시합 전 객석에서 터져 나오는 선수 이름 호명이나, 요코즈나가 다리로 힘차게 땅을 밟을 때의 “요이쇼~”라는 구호에도 놀라면서도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스모의 오랜 전통을 몸소 느끼고, 일본 문화의 깊이를 접할 수 있었던 알찬 하루였습니다.